만기 수령액을 어떻게 나누나요?
예를 들어 납입 원금 4000만원과 운용 수익 400만원을 돌려받았다면 통장 입금액 4400만원이 곧 금융소득은 아닙니다. 금융회사에서 발급하는 만기 정산내역을 통해 원금, 순이익, 비과세·분리과세 금액을 구분합니다.
| 항목 | 왜 확인하나요? |
|---|---|
| 납입 원금 | 수익과 분리하기 위해 |
| 손익통산 후 순이익 | 손실을 반영한 과세 대상 확인 |
| 비과세·분리과세 금액 | 일반 금융소득과 구분 |
| 중도해지·요건 위반 여부 | 세제혜택 적용이 달라질 수 있음 |
ISA 수익은 일반 배당과 같은가요?
현행 건강보험 소득 규정과 ISA 세제에 따라 비과세·분리과세되는 ISA 수익은 일반계좌의 금융소득과 구분해 확인합니다. 단순히 통장 입금액을 계산기의 이자·배당 칸에 전부 넣으면 과대 추정할 수 있습니다.
정상 만기와 중도해지, 일반 ISA와 향후 도입을 논의하는 제도는 구분해야 합니다. 2026년 세제개편안 내용은 확정된 현행 혜택처럼 적용하지 않습니다.
만기금을 예금으로 옮기면 어떻게 되나요?
만기 원금 자체보다 이후 발생하는 이자가 중요합니다. 만기금을 일반 예금으로 옮겨 세전 이자 300만원이 새로 생기고, 같은 해 다른 이자·배당이 800만원 있다고 해볼게요.
일반계좌에서 생긴 연간 금융소득
300만원 + 800만원 = 1100만원
이는 미래 수익을 가정한 사례입니다. 실제 이자율과 지급 시점, 다른 금융소득을 확인해야 합니다. 만기 이전과 이후를 한 번에 비교하면 기준을 넘는 시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일반계좌에서 발생할 소득의 영향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금융소득별 건보료 계산 사례연금계좌 이전도 함께 고민한다면?
연금계좌로 옮길 때는 이전 요건·기한과 세액공제 혜택뿐 아니라 앞으로 쓸 생활비를 함께 봅니다. 세액공제는 납부할 세금과 개인별 조건에 따라 실제 효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건보료가 걱정된다는 이유만으로 생활비까지 장기 계좌에 묶는 결정은 신중해야 합니다. 필요한 현금과 장기 운용할 금액을 나눈 뒤 금융회사·세무사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ISA 만기 전에 받을 자료
- 원금·순이익·과세 구분이 적힌 정산내역
- 만기 후 자금 사용 일정
- 일반계좌의 올해 세전 이자·배당 합계
- 연금계좌 이전을 고려한다면 조건과 기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