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전에 어떤 자료가 필요한가요?
| 항목 | 확인할 기준 |
|---|---|
| 주택가액 | 매매 시세가 아닌 공시가격 |
| 주택 수 | 특례 적용 전후와 세대·개인 구분 확인 |
| 연령 | 과세기준일에 적용되는 나이 |
| 보유·거주기간 | 취득과 실제 거주 이력을 각각 확인 |
여러 주택이나 공동명의, 상속 등 특수 조건은 간이 입력만으로 정확히 반영하기 어렵습니다. 복잡한 사례는 국세청 모의계산과 세무 검토를 먼저 이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내 조건으로 간이 비교하기
종부세 현행·정부안 비교
1인 단독명의의 주택을 기준으로 계산해요. 공동명의·일시적 2주택 등 특례는 반영하지 않아요.
2026년은 현행 기준, 2027~2029년은 확정되지 않은 정부안이에요.
계산 결과에서 무엇을 읽으면 좋을까요?
연도별 합계만 보지 말고 공제금액, 과세표준, 세액공제 등 차이가 생긴 항목을 함께 봅니다. 거주 여부를 바꾸었을 때 달라지는 부분은 정부안의 가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숫자를 비교할 때 농어촌특별세 등 포함 범위도 확인합니다. 한쪽은 본세만, 다른 쪽은 부가 세금까지 포함한 금액이라면 차이가 과장될 수 있습니다.
실제 고지액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은?
- 공동명의 1주택 특례와 개인별 지분
- 합산배제·일시적 2주택·상속주택 등 특례
- 재산세 중복분 공제의 실제 자료
- 세부담 상한·감면·세액 절사와 최종 법령
계산값이 0원이어도 본인의 과세 제외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올해 세액은 국세청 고지·모의계산과 대조하고, 미래 값은 계획용 가정으로 남겨 둡니다.
간이 계산에 넣은 공제 조건이 맞는지 확인하는 안내입니다.
고령·장기보유 세액공제 확인결과를 저장하기 전에
- 공시가격으로 입력했는지
- 보유기간과 거주기간을 구분했는지
- 2026 현행과 이후 정부안을 구분했는지
- 공식 계산에서 추가 확인할 특례가 있는지
